전 세계 1,500명 리더들을 통해 밝혀낸, 떠나기 싫고 오래가는 조직의 비밀
◆ 제목: 잘 나가는 조직은 무엇이 다를까
◆ 저자: 제니퍼 모스
◆ 출판사: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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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실리콘밸리의 기업은 인재의 '번아웃'을 관리합니다!
번아웃은 더 이상 구성원 개인의 자기관리 문제가 아닙니다.
조직이 성과를 내고 단단하게 오래 갈 수 있도록 함께 살피고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책에서는 전 세계 46개국 1500명의 리더들의 인터뷰, 실제 사례 및 번아웃 최고 권위자들과의 공동 연구 결과 등을 통해,
번아웃이라는 현상을 분석하고 인재들이 찾아오는 건강한 조직문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책을 통해 리더와 직원 개개인의 번아웃을 예방할 수 있는 통찰, 전략, 리더십 인사이트를 얻어가십시오!
코로나 이후 찾아온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팀과 조직 문화에 대해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분,
번아웃으로 떠나보낸 직원들 때문에 고민하는 분은 물론 번아웃의 징후를 느낀 적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
행복한 직원이 일을 더 잘한다!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야겠군요
번아웃이 단순한 개인의 멘탈적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문제가 곧 조직의 문제라는 인식을 갖는 것. 기본적으로 공감의 리더십을 바탕을 해야 한다.
업무량을 조절해주고 1대1로 직원들의 안부를 묻는 것, 웰빙 제도로 번아웃을 완화시켜주는 것. 가인지의 골든미팅, 자기개발 지원 제도와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