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모든 사례, 사례뉴스"

유명한 고대의 전투가 있습니다. 바로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입니다. 다윗은 골리앗에 비해 체격이 외소하였지만, 물맷돌을 가지고 골리앗을 쓰러뜨렸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리자, 골리앗에게 기가 눌려 있던 이스라엘 군대(다윗의 소속)는 자신감을 얻어 블레셋 군대(골리앗의 소속)를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당시 기자가 있었다면, 이 기자가 전해야 했던 소식은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째는, 다윗이 '이겼다'는 소식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다윗이 이겼다고 하는 '원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승리한 원리는 '가까이서 싸우지 않고 멀리서 물맷돌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원리, 즉 지식이 함께 전달되어야 '또 다른 다윗'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영자에게 필요한 것도 결국 사례입니다.


 '나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경영자'가 비즈니스 필드에서 성과를 달성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그 성과를 어떻게 달성했는지 알게 되면, '나도 한번 해볼 수 있겠다!'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례뉴스는 ‘바른 열매를 맺는 바른 기업들의 지식과 사례를 발굴, 공유, 확산한다.’ 는 사명을 가지고 ‘고객에 대한 진정성’을 가진 기업들의 ‘현장지식’과 ‘실천사례’를 알리는 뉴스 채널입니다. 20여년간 1000여개의 기업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경영자들은 매일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싸우고 있습니다. 


정직하게(바르게) 일해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견과, 중소기업은 결국 안 된다는 선입견입니다. 바르게 일하는 중소기업이 승리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싶었고, 그것이 바로 “사례”입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서는 이미 사례들을 발굴, 공유, 확산해 왔습니다. 하지만 바른 경영으로 바른 열매를 맺고자 하는 더 많은 경영자들에게 혜택을 확산하고자 사례뉴스가 창간되었습니다.  


2018년초, J회사 이 대표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직원들에게 피드백에 대해 가르치고 싶은데, 매뉴얼이 없을까요?" 드릴 수 있는 강의안은 있었지만, 그 분에게 필요한 것은 글로 된 대본이었습니다. 따라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시동이 걸렸습니다. '기사를 써서 드려야겠다!' 피드백 관련한 기사를 매주 1개씩 3주간 연재하여 이 대표에게 선물하였습니다. 


물론 쉽게 이해하고 강의할 수 있게, 단순하고 구체적인 사례들, 양식들을 기사 안에 넣었습니다. 이 대표는 교육을 잘 마쳤다고 감사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사례뉴스는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공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경영자가 기사만 봐도 기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그런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사례 기사


각 산업 카테고리 챔피언의 경영 사례를 통해 바른방법으로 열매맺고자 하는 경영자들에게 적용가능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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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뉴스는 뉴스레터를 통해 정기적으로 경영자들이 적용가능한 인사이트와 경영 흐름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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