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CC클래스] 어떻게 일하길래 기발하고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냅니까?


"어떻게 일하길래 기발하고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냅니까?"


시장은 급변하고 

고객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원하는 시대



기업은 고객의 니즈에 맞게 창의적으로 비즈니스 해야만 

고객과 발맞추어 나갈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카테고리 챔피언 기업들이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INSIGHT TALK



"배달의 민족은 어떻게 일하길래

기발하고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냅니까?"


[이미지 출처-브런치(인테리어브라더스)

[이미지 출처 - 브런치(인테리어브라더스)]



카테고리 챔피언 기업, 배달의 민족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아한 형제들  이사님"이 말하는 

배달의 민족 비즈니스 전략


[이미지 출처 - google play]



"창의성은 개인의 천부적인 재능일까요?

창의적인 사람으로 구성된 조직의 창의적 사고일까요?




최초, 최고, 최대, 최신을 지향하고

유일한 기업을 행해 발돋움하고 있는 

IT기업 우아한 형제들에서 개발한 

배달의 민족




"사람들은 태어날 때 돈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지만

 창의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추론과 논리적인 생각으로 다른 시선으로 보는  '차가운 창의성'과 

영감에 빠져  다르게 생각하는 '뜨거운 창의성' 이 있습니다. 




차갑고 뜨겁던 둘 다 

정면으로 도전해야 되는 답습이 있습니다. 

그건 "원래 그래" 와의 싸움입니다. 




하찮고 찌질한 일상의 장엄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창의성의 근본 입니다. 



"이거 왜 그래요?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 뭐였어요?"



위의 질문은 

하찮고 찌질한 일상을 장엄하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 입니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사람을 불러 모아 하나의 조직으로 만든다면 

뚝딱 창의적인 조직이 될까요?



그 답은 6월 CC클래스에서 확인하세요! 






 BOOK TALK


"어떻게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우리의 상품을 새롭게 여기게 만들 수 있습니까?"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님 이 전하는

고객 만족을 유지하면서 비용은 최소화하는 혁신 방식

코스토베이션 전략





코스토베이션은 혁신과 비용 절감을 결합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전략 입니다. 



"의도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바로 그것'만 남긴 단순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고객 만족도를 눈에 띄게 높일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대폭 낮은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상 고객의 핵심 요구를 정확히 겨냥해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생략하는 코스토베이션 전략을 시행하면 비용 절감이 가능해진다.......<책 내용>"



비즈니스 생태계 속에 가격 경쟁력이 중요합니다.

6월 CC클래스를 통해 저비용 혁신전략을 이루는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 6월 CC클래스 안내 ♧



일시 : 2019년 6월 20일(금) / 오후 7시 -10시

장소 : 위워크 역삼역점 2층 

문의 : 가인지캠퍼스 김사랑 연구원 (T. 010-4599-5464)


▶신청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해주세요! https://www.onoffmix.com/event/179932